엠제이 트레이딩, 북한이탈 주문 정착사업에 의류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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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엠제이 트레이딩, 북한이탈 주문 정착사업에 의류지원

작성자
mjtrading
작성일
2014-03-04 10:33
조회
127
 


의류무역업체 엠제이트레이딩(대표 정명재)은 지난 2월 28일 북한이탈주민의 사회정착에 도움을 주고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연배)를 통해 1억 7천만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하였다.


2013년 9월 사회진출을 준비하는 노숙인들의 취업준비 및 근로활동을 위해 5천만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한것에 이어 두 번째 나눔실천이다.

의류무역업체라는 특성을 살려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의류 및 잡화를 기부해온 엠제이트레이딩 정명재 대표는 “북한이탈주민들에 대한 소식을 접하고, 그들이 새로운 삶의 터전에 정착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 있기를 바라며 기부를 결심하였다”며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나눔에 관심을 갖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가양7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성민)에서 운영하는 북한이탈주민의 자립‧자활‧지역적응을 지원하는 서울서부하나센터에 전달되어 탈북청소년 및 탈북대학생에게 지원한다.

2013년 6월말 기준으로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탈북민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6천300여명으로 매년 400명씩 증가하는 추세다. 이들에게는 낯선 환경에서 자립에 이르기까지 안정적인 초기 정착 지원이 필요하며,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구매여유가 없는 이들에게 기초생활물품 지원에 민간부문의 참여가 요구된다.

한편 엠제이트레이딩은 2004년 설립된 종합무역업체이며, 국내 중소기업의 제품 수출 사업을 지원, 해외제품 수입업무, 해외기업의 국내 시장조사, 업무대행 등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또한 유럽 명품 브랜드 병행수입 및 해외 브랜드전개를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 유명 백화점 및 명품 편집 스토어, 국내 코스닥 상장 기업의 자사 쇼핑몰에 공급 중이다. 그 외 현재 국내 약 30여개의 매장에 독점납품 중이며 국내 본사를 비롯 이탈리아와 북미 지사를 운영 중이다.

 

이승욱 기자  kuroop@naver.com

[업코리아 기사 전문]

http://www.upkorea.net/news/articleView.html?idxno=28086#07Pk